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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행궁 베이커리 카페 수원의아침 feat.대파스콘

킾잉 2022. 3. 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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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 빵은 끊임없이 먹어줘야 하는 거라고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원 행궁 소품샵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지쳐서

마침 눈앞에 보이던 수원의 아침이란 카페로 슝 들어갔다

두갈래길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서 눈에 딱 띄었다

수원시 관광기념품 판매점이라 쓰여있지만

안에 들어가보니 별건 없었다

내부는 소박하고 아늑한 느낌이 들었는데

중간 테이블을 이용할 수도 있고

창가자리에서 햇살을 받으며 커피를 마실 수도있다!!

안쪽에 좌식으로 앉을 수 있는 곳도 있었는데

여기가 더 따스한 느낌!!

다만 오래있을건 아니었어서 여긴 패스-

4인이상이면 앉을 수 있는

단체석?도 있었다

 

역시 이곳도 빵들이 즐비해있었는데..

(빵순이는 디저트없는 카페를 가지않즤 훗)

 

생활의 달인에 나온 곳이라고 해서

대파스콘 먼저 겟하고

 

까눌레 플레인 맛도 골랐다

(저녁에 빵 또먹을 거니까 진짜 조금만 고름)

빵이랑 먹을 아메리카노도 같이 주문하고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기~

보다보니 빵을 드시고가시는 분들보다

포장해가시는 분들이 많았다

 
 

다소 빈곤한 트레잌ㅋㅋㅋㅋㅋ

날이 추워서 그런가 빵들 겉면이

아주 딱딱해서 무슨 돌덩이를 자르는거 같았다

까눌레는 흠... 탄 달고나 맛이 나서

달달하다가 쓰고 그런 맛...? 이건 내기준 탈락!

대파스콘은 먹자마자 읭? 무ㅏ지?

이러면서 먹다가 중독되서 자꾸 손이간다...

ㅋㅋㅋㅋㅋㅋㅋ

딱 과자 야채크래커 맛이닼ㅋㅋㅋㅋ

이건 한번 더 사먹어볼만 하겠어..

대파향이 은은하게 나니 일반 플레인 스콘보다

감질맛나게 먹기좋았다


 

그리곤 빵에너지를 통해 행궁 소품샵을 더 둘러보다가 겟한 아이템

(너.무.기.엽.좌.나)

이렇게 홀더겸 손잡이로 쓸수있고

도토리 모냥에 빨대도 꽂을 수 있다ㅋㅋ

진짜 깨알 포인뚜..

주변분들 선물로도 너무 딱일듯하다

좋은 행궁나들이었다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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