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나온김에 동탄 타임테라스 구경하고 카페로 이동!! 남편이 호수가 보이는 곳으로 찾아놨다길래 가본 예쁜 뷰의 카페 바로바로 용인 기흥 호수앉기 주차장이 있긴한데 작은 돌과 큰 돌이 깔려 있어서 나같은 초보들은 차 긁힐까봐 조금 무서웠다,,ㅎ 그래도 무사 도착 크리스마스 분위기 낭낭 1층부터 4층까지 있는 카페로 자리가 많았다 1층은 통창이라서 조금 추웠고 2층으로 올라가야 주문이 가능하다 호수앉기는 원두 종류도 3가지여서 우리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호수와 바위로 골라 시켰다 (호수 : 견과류의 고소하고 묵직한 바디감 바위 : *디카페인, 곡물류의 고소함) 카운터 바로 옆에는 케익류의 디저트가 준비되어있고 뒤쪽에 베이커리류가 있었다(빵순이 행복,,ㅎ) 여섯시 안되서 도착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