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고대하던 사당역 빵집 탐방! 사당역에서 광역버스를 타러 퇴근을 하다보면 항상 이곳을 지나치게되는데 드뎌 사먹어봤다- (빵수니가 진짜 오래도 참았눼..) 개찰구 앞에 바로 빵집이 보이지만 못찾겠어도 절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냄새로 다 찾을수가 있거등.. 매번 지나치기만 하다가 소중한 손님이 오시기로해서 같이 먹으려고 구매결정-! 빵집 안에서 잠시 먹고 갈 수있는 테이블도 있고, 음료도 주문가능하다 아메리카노가 2천원으로 진짜 저렴- 당연히 외부음식은 반입안되고, 1인 1주문 원칙이니까 참고하기 빵집이 작은가 싶었는데 다양한 종류의 빵이 있었다 (이래서 그렇게 맛있는 냄새가 났군!!! 나 너무 설레자나~~) 빵수니는 이때부터 눈돌아가기 시작 메트로 제빵소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시그니처빵 '악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