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 양고기를 아예 접해보지못했는데 (양꼬치도 물론) 마침 주말에 먹어보자 했던 차에 오빠 친구가 놀러오신다고 해서 양고기 먹으러 고고! 집근처에 어디가 맛있을까 검색하다가 찾은 라무진! (양고기 먹으러 간다니까 회사 언니가 라무진? 이러던데 진짜 유명한가보다) 우린 호매실점으로 갔는데 금요일이라 사람이 많을까봐 문자로 예약을 하고 갔다- 전화나 인스타그램 dm으로도 예약가능! 크으 겉모습부터 고급지네 코로나라 4시부터라는 글도 봤는데 가게에는 5-12시까지로 적혀있다 오호 이렇게 앞을 보고 앉는 구조! 7시쯤 도착했었는데 예약되어있는 자리말고는 꽉차있었다 ㄷ자 테이블로 되어있어서 직접 직원분이 가운데서 구워주신다 이건 기본 상차림 양고기는 일일한정수량 판매여서 품절이라 하셨고, 양갈비 2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