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디 빵은 끊임없이 먹어줘야 하는 거라고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원 행궁 소품샵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지쳐서 마침 눈앞에 보이던 수원의 아침이란 카페로 슝 들어갔다 두갈래길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서 눈에 딱 띄었다 수원시 관광기념품 판매점이라 쓰여있지만 안에 들어가보니 별건 없었다 내부는 소박하고 아늑한 느낌이 들었는데 중간 테이블을 이용할 수도 있고 창가자리에서 햇살을 받으며 커피를 마실 수도있다!! 안쪽에 좌식으로 앉을 수 있는 곳도 있었는데 여기가 더 따스한 느낌!! 다만 오래있을건 아니었어서 여긴 패스- 4인이상이면 앉을 수 있는 단체석?도 있었다 역시 이곳도 빵들이 즐비해있었는데.. (빵순이는 디저트없는 카페를 가지않즤 훗) 생활의 달인에 나온 곳이라고 해서 대파스콘 먼저 겟하고 까눌레 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