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동안 집순이 생활을 하다 다시 끄적여보는 블로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블태기인가... 원래 추리소설 읽는걸 좋아하는데 오빠가 약속가는 김에 나도 혼자 나가서 여유 좀 즐기기로-! 행궁 카페 중 한적한 곳을 찾다가 골목사이에 있는 북카페 발견!! 부제라고 해야하나 책과 커피란 문구가 내가 오늘 외출한 이유랑 딱 맞았다 밖에서 큐알체크를 하고 입장 그옆에 밖에서 마실 수 있는 자리도 있었지만 아직 추우니까 실내로!!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 이미 사람들이 가득이었다 혼자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있길래 찜하고 주문을 하러 고고싱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디저트를 안먹을 수 없으니 티라미수크레이프 주문- 나름 다양한 원두랑 세트메뉴도 있다 2층까지 카페가 아니라서 그런지 자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