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 등산을 무사히 마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닭한마리를 먹을까했지만 좀 새로운 곳을 가보기 위해 공리단길로-! 돌아다니다 보니 연 곳이 많이 없었고, 우연히 지나가다가 들어간 이 곳 카페인 줄 알고 지나가려고 했는데 맥주도 판다길래 들어가봤다 오호 우연히 들어간 거치곤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맥주 종류도 다양하고 맥주와 어울릴만한 안주들이 잔뜩 피자, 마른안주, 튀김 1664 맥주를 세잔 마시면 잔을 준다길래 우리는 1664 라거 생맥이랑 일본식 순살 닭튀김&감자튀김을 주문했다 기본 과자로 프레첼이 나오고 크으 시원한 맥주.. 크림도 적당히 올려주시고 우린 세명이라 한잔씩만 시켜도 전용잔을 주시기 때문에 바로 겟했다 서로 들고가기 귀찮아서 가져가라고 미루던 중ㅋㅋㅋㅋㅋㅋ 사장님이 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