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운전연습 겸 남편이 갖고 싶다는 애플워치 구경 겸 동탄 타임테라스로 출동 한끼도 안먹고 갔던지라 너무 배가 고파서 어떤걸 먹을까 생각하다가 한식 한.상.차.림? 보자마자 바로 들어가버림 입구부터 찍었어야 하는데 깜빡,,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모니터에 연말 예약이 가득차있었다 이렇게 룸 형태의 공간도 있어서 송년회나 각종 행사를 진행하기 좋을 것 같다 우리는 예약하고 오지 않아서 안쪽으로 안내를 받았다 분위기는 아주 깔끔 그자체 배고픈 나머지 메뉴판을 못찍어서,, 우리는 거한상 2인을 주문했다 컵이나 앞접시는 테이블 바로 옆에 준비되어 있었고 기본으로 나오는 반찬 외에 추가 주문은 비용을 따로 받는다고 명시되어 있다 !!!!!갑자기 직원분이 이렇게 큰 상차림을 갖고 오셔서 크기에서 부터 놀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