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라는 제일 큰 산은 넘었고 결혼식은 천천히~ 준비하면 되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이것 참... 업체들이 너무 많아서 우리 둘이 알아보는 것만으론 힘들더라.... (그리고 어떤식으로 준비를 시작해야할지 감도안왔다) 그래서 오빠가 인터넷을 둘러보던중 웨딩박람회를 신청해보게되었고... 그곳이 아이니웨딩이었다 박람회 신청 후 입장관련 문자가 띠용하고 온다 어플을 다운받고 초대번호를 입력하면 초대권이 생긴다 (입장할때 한명만 보여주면 된다) 박람회 가기전 어플을 통해 스튜디오나 메이크업 등 좋아하는 스타일을 캡쳐해와달라는 플래너의 미션으로!!! 열심히 둘러보기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당일 아이니웨딩 박람회를 가기위해 양재 at센터로 고고! 오호 두근두근 앞에서 초대권을 확인하고 입장안내를 받는다..